춘곤증 원인과 예방방법 네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봄이되면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바로 춘곤증 때문에 밀려오는 졸음을 이기지 못하는 분들이실텐데요.
춘곤증은 계절이 변하면서 우리 몸이 이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생기는 일시적인 증상입니다.
잠을 충분히 잤음에도 불구하고 졸음이 밀려오면서 일의 능률도 떨어지기 마련인데요.
자연스러운 증상이므로 춘곤증을 질병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대개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3~4주간 지속되다 사라지는 증상이지만 만약 춘곤증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며 봄철 춘곤증 예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봄철 춘곤증 예방법 1. 차 마시기
피로회복, 춘곤증 증상완화에 좋은 한방차를 마셔주면 춘곤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대추차의 경우 숙면을 취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대추씨에는 긴장을 풀어주고 몸을 이완시키는 성분이 있어 잠을 잘 잘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쑥차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해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또한 쑥은 봄 제철나물이므로 봄에 먹게 되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구기자차의 경우 피로회복에 좋아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이 마시게 되면 좋은 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기자에는 비타민을 비롯해 무기질,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있어 졸음이 몰려오는 낮시간에 구기자차를 마시면 나른함을 이겨내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봄철 춘곤증 예방법 2. 운동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몸이 나른해져 춘곤증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규칙적이고 적당한 운동을 해주는 것도 춘곤증 예방에 좋은데요.
그렇다고 한꺼번에 많고 격한 운동을 하기 보다는 자신의 현재체력에 맞는 운동을 선택해 일주일에 2~4회 한 시간 이내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산보, 자전거타기, 수영 등 유무산소운동을 적절히 번갈아가며 해주시면 좋습니다.
봄철 춘곤증 예방법 3. 영양소 보충
봄철에는 몸이 깨어나면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서 겨울에 비해 비타민 소모량이 몇 배는 많아지게 되는데요.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회복에 효과적인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을 보충함으로써 춘곤증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채소, 과일, 견과류, 우유 등의 음식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을 비롯 단백질도 많이 함량되어 있으니 규칙적인 식사를 하게 되면 이를 보충할 수가 있습니다.
봄철 춘곤증 예방법 4. 규칙적인 식사하기
춘곤증이 오면 대개 입맛이 없어지고는 합니다.
그렇다고 식사를 거르는 일은 좋지 못한데요.
특히 아침을 거르게 되면 점심에 과식할 위험이 있으므로 아침을 곡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을 먹지 안흔 상태에서 점심을 먹게 되면 과식을 하게 돼 오후에 졸음이 급격하게 몰려오는 경우도 있지만, 긴 공복상태에서 갑자기 음식이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급격히 분비되고, 다시 급격한 저혈탕 상태가 됩니다.
식수 저혈당상태가 나타나면 권태, 졸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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