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저는 저번주 금요일에 저희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식당 부가세 신고를 마쳤답니다!
전 세금신고 전담이에요~~ ^^;;
세금신고 하면서 매번 느끼는거지만
매출이 많아도 운영은 녹녹치 않구나
많이 느껴요..
납부되는 세금도 만만치 않을 뿐더러
카드 수수료에 전기, 수도세도 올라서
지출이 만만치 않아요.
세금신고 될만한걸 눈 부릎뜨고 찾게 되네요..
그래서인지 하고 나면 머리가 지끈.. ㅋㅋ
갈수록 자영업자들은 늘어만 가는대
그 속에선 살아가기엔 많이 힘든 세상이에요.
저희 부모님 동네 가게들은 모두 부동산에
내놨다고 하니 말 다한거죠 ^^;;
특별한 아이템이 없는 한
그래도 회사다니는게 최고인거 같네요.
저도 느꼇던 거지만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 제일 피곤한 일인거 같아요.
갈수록 고객들의 눈만 높아지고
싸고 좋은것만 찾으니...
힘든일이죠 ^^
25일까지 부가세 신고였는대
당연히 다들 하셨겠죠 ^^
오늘 날씨가 이번주 중에서 제일 덥다고
하니 무더위 조심하세요
'생각&소통 > 하루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베이킹소다와 과탄산소다 그리고 구연산 (0) | 2014.08.12 |
|---|---|
| 금천구 저렴하고 푸짐한 맛집 (0) | 2014.08.11 |
| 전기모기채 드디어 구입 !! (0) | 2014.08.05 |
| 스마트폰 중독~! (0) | 2014.07.25 |
| 문득 옛날이 그리운 날.. (0) | 2014.07.2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