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온갖 오해와 뒷말들이 싫어
모임에 나가는것을 피하게 된다!
20대때는 안그랬는대..
나이들수록 신경쓰는 일 만들고 싶지 않게 되고
내가 편한게 최고가 되는건가... ?!
대신 가끔 외롭다... ㅋㅋ
2013년 5월이 가끔 생각난다.
캐나다에서 정착 할 생각으로 아이템 가지고
갔는대 이런저런 일을 많이 격었지..
수입도 괜찮았는대..
역시 동업은 힘든 것!!
지금 생각해보면 이렇게 하면 되었을것을
생각이 들지만...
뭐 이제 지나간일....
여기서 정착해야지~^^
그렇다고 아주 얻은게 없는것은 아니다!
캐나다에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아직도 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 낳으면 캐나다로 교육 보내야겠다ㅋㅋ
사람이란 참 미련하게도 현실에
만족을 못하고 예전 생각만 하다
세월 다 보낸다.
그때는 소중한 줄 모르고..
지금부터 계획적으로 잘 살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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