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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소통/하루하루

문득 옛날이 그리운 날..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 7. 22.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온갖 오해와 뒷말들이 싫어

모임에 나가는것을 피하게 된다!

20대때는 안그랬는대..

나이들수록 신경쓰는 일 만들고 싶지 않게 되고

내가 편한게 최고가 되는건가... ?!

대신 가끔 외롭다... ㅋㅋ

 

2013년 5월이 가끔 생각난다.

캐나다에서 정착 할 생각으로 아이템 가지고

갔는대 이런저런 일을 많이 격었지..

수입도 괜찮았는대..

역시 동업은 힘든 것!!

지금 생각해보면 이렇게 하면 되었을것을

생각이 들지만...

 

뭐 이제 지나간일....

여기서 정착해야지~^^ 

 

그렇다고 아주 얻은게 없는것은 아니다!

캐나다에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아직도 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 낳으면 캐나다로 교육 보내야겠다ㅋㅋ

 

사람이란 참 미련하게도 현실에

만족을 못하고 예전 생각만 하다

세월  다 보낸다.

그때는 소중한 줄 모르고..

지금부터 계획적으로 잘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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