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는길이뭔가오늘따라 쓸쓸하더라구요
그래서 힘든몸을 끌고집으로갔어요
집에가서 맛잇는거먹고 푹쉬어야지하는생각으로갔는데
집에아무도없더라구요...ㅋㅋㅋ
제가항상집에일찍가는날엔집에아무도없고
늦게가는날은 다들집에일찍와서 일찍자고잇어요ㅜㅜ
그래서 어쨋든 집에도착햇는데 배가너무고파서
해먹을꺼없나보는데 암것도없더라구요ㅠㅠ
그래서집에와서 계란밥해먹었어요ㅜㅜ
계란스크럼블해서 밥이랑 소금조금넣고볶아서
케찹에다 비벼서 김치에다가 외롭게 혼자
저녁먹었는데 그래도 먹을만하더라구요ㅎㅎ
밥다먹구 누워서 티비보는데 하루도다지나가더라구요
아무일없이 순탄하게 잘지내가서 그나마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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